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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는 사회적기업 관련 정책의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과 사회적기업 관련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07년 9월에 설립되었다. 2007년은 한국 최초의 사회적경제 관련 입법인「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제정·시행된 해였고, 성공회대학교는 시민사회복지대학원에 ‘자활과 사회적기업 전공’을 개설했다. 대학원 정규 과정으로 개설된 국내 최초의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과정이었다. 사회적기업연구센터는 이와 연계하여 대학원 교육을 지원하고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목적 아래 동년 9월 설립되었다.
설립과 동시에 (주)현대제철의 사회공헌사업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 현장연구자 장학사업’을 10여 년에 걸쳐 수행하면서 다양한 활동(교육, 연구, 실천)을 전개했다. 교육사업으로는 대학원생을 위한 ‘여럿이 함께’ 장학기금 설립, 연 2~3회의 국내연수, 총 11회에 걸친 해외연수사업(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러시아, 베트남, 캐나다, 인도, 네팔 10개국)을 진행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한 사회적기업가 학교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거나, 한겨레신문사와 의료생협, 주거복지협회 등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시민 주도형 풀뿌리사회적기업가 학교를 진행하기도 했고, 지방자치단체(구로구, 금천구, 시흥시, 남양주시)의 위탁사업도 수행했다. 이와 같이 대학원 전공 과정과 비정규 과정인 사회적기업가 학교는 초창기 한국 사회적경제 관련 인적자원의 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연구작업으로는 사회적경제 관련 국내외 심포지엄 개최와 대학원생의 사회적경제 관련 학위논문 작성을 지원하는 외에, 경기도와 서울시의 사회적경제 발전전략 연구작업을 수행했다. 실천적인 사업으로는 코이카 및 국내 사회적기업들과 협력하여 ‘네팔 카트만두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사업’(2013~2014)을 진행했고, 구로구와 협력하여 구로지역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사업단(2009~2015)을 운영하기도 했다. 센터장으로는 이영환 교수(초대)와 정원오 교수, 김용득 교수를 거쳐 현재 조남경 교수가 봉직하고 있다.
  사회적경제로 사회복지 하기: 사회복지사는 왜 사회적경제를 공부하는가?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기획/ 김상신·김성기·김연아·박동옥·박명혜·박용수·박정환·백정연·송선영·심옥빈·우세옥·이영환·정원오·황인매 지음 / 2024-01-19 / 2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