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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열
1983년에 교수직을 시작하여 2019년 퇴임했으며, 현재는 제주대학교 독일학과 명예교수다. 30년 이상 독일학과에 재직하던 중 수년에 걸쳐 독일 괴팅겐, 본, 뮌스터, 프라이부르크 및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객원 연구교수 및 강의 교수 생활을 했다.
문학과 음악의 통섭을 다룬 연구 논문으로는 「독일 가곡과 슈만의 문학적 음악 세계」, 「로베르트 슈만 예술가곡에 나타난 아이헨도르프와 하이네의 서정시」, 「브람스의 연가곡에 나타난 <티크의 아름다운 마겔로네>」, 「바그너의 악극 ≪트리스탄과 이졸데≫: 삶의 상황과 예술작품과의 자전적 결합」,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 영웅 신화의 현재화」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국내에서 출간된 『가곡으로 되살아난 독일 서정시』(전 2권)가 있고, 독일에서 출간된 Koreanische Geschichte가 있다. 이문열, 최인훈, 이청준, 박완서 및 여러 여류작가, 현길언의 작품을 각각 2인 공동번역으로 독일어로 번역해 독일에서 출간한 바 있다.
  리트 이야기: 독일 가곡과 악극, 시와 음악과 삶이 빚어낸 혼연일체의 예술
  김희열 지음 / 2023-03-30 / 4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