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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로뻬스 아우스띤
콜럼버스 도래 이전의 메소아메리카에 관한 연구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긴 멕시코의 역사가로,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UNAM) 인류학연구소의 명예연구원이자 같은 대학교 인문대학 메소아메리카의 꼬스모비시온 전공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1970년에는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에서 「인간-신: 나우아 세계의 종교와 정치(Hombre-dios: Religión y política en el mundo náhuatl)」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0~1972년에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1980년에 논문 「인간의 몸과 이데올로기: 고대 나우아족에 관한 개념들(Cuerpo humano e ideología: Las concepciones de los antiguos nahuas)」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연구는 메소아메리카의 꼬스모비시온, 신앙, 의례, 신화의 의미를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하는 데 집중되었는데, 가장 널리 알려진 연구 성과는 인간의 몸과 그 몸을 구성하는 각기 다른 영혼에 관한 고대인의 개념에 관한 것, 메소아메리카 신화의 본성에 관한 것, 세상의 창조에 관한 것, 우주의 기하학적 구조와 기능에 관한 것 등이다. 현재 페루의 루이스 미요네스(Luis Millones)와 함께 메소아메리카와 안데스의 종교적 전통을 비교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26권의 책을 집필하고 8권의 책을 편집했는데, 대표작으로는 『인간-신(Hombre-Dios)』(1973), 『인간의 몸과 이데올로기(Cuerpo humano e ideología)』(1980), 『뜰라꾸아체 신화(Los mitos del tlacuache)』(1990), 『따모안찬과 뜰랄로깐(Tamoanchan y Tlalocan)』(1994), ‘메소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La cosmovisión de la tradición mesoamericana)’ 시리즈(2016) 등이 있다.
그동안 다양한 장학금, 연구비를 지원받았고, 다수의 저명 학술상을 수상했는데, 특히 2020년에는 역사·철학·문학·언어·예술·사회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사람에게 시상하는 ‘국가예술문학상(Premio Nacional de Artes y Literatura)’을 받았다.
  메소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 ‘우주와 신성’
  알프레도 로뻬스 아우스띤 지음/ 조구호·유왕무·김윤경·최해성·김수진 옮김 / 2021-09-30 / 29,000원

  메소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 ‘신과 인간’
  알프레도 로뻬스 아우스띤 지음/ 조구호·최해성·김수진·정경원·김윤경·유왕무 / 2021-09-30 / 3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