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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컬처 시대의 새로운 ‘시청자 친화 채널’ FAST
김정섭 지음
한울아카데미 / 2024-03-02 발행 / 신국판 / 반양장 / 216면 / 22,000원
ISBN 978-89-460-7508-5 93320
분야 : 경제·경영, 언론학, 사회학, 정보·기술
 
  ▶ 광고 기반의 무료 스트리밍 TV 서비스, FAST
▶ 돌풍 요인, 매력·전망, 시청자·방송계 여파는?
▶ 입체 분석한 한국인을 위한 첫 ‘FAST’ 가이드북!

최근 방송·통신 서비스와 콘텐츠 시장에서 핵폭풍으로 떠오른 신생 플랫폼은 바로 광고 기반의 무료 스트리밍 TV 서비스(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FAST’다. 플루토TV, 삼성TV플러스, LG채널, 로쿠채널, 비지오 등으로 대표되는 FAST의 등장은 북미·유럽의 미디어 생태계를 뒤흔들었다.

사람들은 그 가성비와 유용성에 매료되어 유료인 기존의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를 해지했고, OTT를 이탈했다. 이들은 FAST로 속속 갈아탔는데, 2023년까지 미국인 3명 가운데 1명(33%)이 FAST 이용 고객이 되었다. 한국 정부도 글로벌 시장 급변에 따라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요정책 추진계획’으로 FAST 육성을 발표했다.

FAST의 부상 현상은 왜, 어떻게 발생했고, 향후 어떤 변화를 야기할까? 광고 시청만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하는 TV 플랫폼으로 간명하게만 알려진 FAST를 시청자, 채널 운용자, 콘텐츠 공급자, 광고주, 장비·기기 업체 등의 측면에서 입체 해부해 보면 어떤 유용성과 기회가 있을까? 또 위기에 처한 경쟁 방송업체들은 어떤 대응을 할까?

이 책은 문화산업 전문가인 성신여대 김정섭 교수가 방송 생태계 빅뱅의 주역인 FAST를 긴급 분석·통찰한 해설서로서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뿐만 아니라 저자는 FAST의 원리, 사업 현황·전망, 주요 업체 사업계획, 예상되는 정책·규제 리스크, 사업 성공의 과제까지 담았다. 특히 독자들은 책을 통해 첨단 디지털시대 편리하고 경제적인 FAST 채널의 선택과 이용에 관한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유료방송을 넘보는 해외시장발 돌풍의 FAST 채널,
▶ 안방혁명의 시작 ‘유료방송 vs FAST’ 리모컨 전쟁

“우리는 이용자들이 기존의 유료방송에서 제공하는 리모컨을 버리고 스마트TV를 팔 때 우리가 디자인해 제공한 FAST 채널 고유의 리모컨만을 사용하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한 가전업체 FAST 채널 사업 관계자가 저자에게 밝힌 말이다. 어떤 리모컨이 상대를 밀어내고 어떤 리모컨이 밀릴 것인가, 그의 말처럼 이미 안방에서는 ‘리모컨 전쟁’이 시작됐다.

기존 안방극장은 케이블TV와 IPTV로 대표될 유료방송이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유료방송은 쇠퇴 중이다. 경쟁자가 늘어난 데 비해 이용료는 오르고, 자체 제작 콘텐츠도 부족함에 따라 가격 대비 가치마저 절하되었기 때문이다. 광고 시장이 인터넷 등 신생 디지털 미디어로 점차 이동한 것 또한 큰 악재였다.

FAST 채널은 유료방송의 이러한 맹점을 파고들었다. 지상파, 유료방송, 기타 AVOD와 달리 광고 노출 시점의 제약이 없고, 데이터를 통한 표적화 광고가 가능해 광고주에게 큰 이점을 어필했다. 지금의 성장세로 볼 때 FAST 채널은 기존 유료방송 서비스인 케이블TV, 스카이라이프, 통신사의 IPTV와 경쟁하면서 고객의 판단에 좌우되는 치열한 리모컨 전쟁을 치를 듯하다. FAST 사업체는 첫 화면, 채널 메뉴, 콘텐츠의 각종 위치는 물론 리모컨의 버튼까지 광고비를 받고 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FAST의 이용이 휴대폰, 태블릿 등으로 확대되면서 모바일 시청자 쟁탈전도 예상된다.


▶ OTT 신드롬에 맞서는 FAST, 보완재 넘어 대체재를 꿈꾸다
▶ 지상파, 유료방송, OTT, FAST 간의 격화되는 도전과 응전!

시청자에게 FAST는 비용이 전혀 들지 않고 고화질 스트리밍, 짧은 광고 로드 시간, 이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로 색다른 ‘이용 경험’을 추구한다는 장점과 매력이 있다. 스마트TV의 다기능성을 활용하고 사람들이 콘텐츠를 감상할 때 될 수 있으면 무료 이용을 원하는 심리를 파고든 것이다.

OTT 채널은 ‘트렌디 플랫폼’으로 부상했기에 콘텐츠 구축과 서비스가 안정되어 있다. 다만 다양한 콘텐츠 소비 욕구로 이용자들은 하나의 OTT 채널로는 만족할 수 없어 여러 플랫폼을 구독하게 되는데, 이용료가 만만치 않아 가계에 큰 부담이 된다는 것이 문제다. OTT의 이러한 단점을 파고든 것이 FAST 채널이다. 한마디로 ‘유료인 OTT’에서 유료만 빼고 ‘무료인 OTT’로 재설정한 것이다. 이용자가 광고를 봐주는 수고만 감내한다면 무료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기에, 상대적인 효용이 크다.

가계 절약은 동서양이 다를 바가 없는 생활 철학이자 본능적 소비 심리다. FAST 채널은 이용자들의 이러한 필요와 욕구를 정면으로 파고들어 편리성, 유용성, 경제성을 어필하는 절묘한 수익모델을 마련했다. 광고주든 시청자든, 고객은 항상 가치와 만족도가 큰 쪽으로 움직인다.

FAST는 새로운 경제적 가치와 편익을 만들기에 이용자, 콘텐츠 제공업체, 광고주, 그리고 장비·기기 판매업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다. FAST는 북미와 호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을 강타하며 유료방송, OTT는 물론 지상파 시청자까지 흔들어놓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응으로 자체의 FAST 채널, FAST 결합형 상품, 광고형 OTT 상품 등을 내놓고 있다. 반면 국내에선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 만큼, 이 책은 독자들에게 ‘빠르고 깊고 유용한 FAST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디지털 선도 국가 + 막강 케이컬처 콘텐츠 + 세계 판매 1위 스마트TV 네트워크에
▶ 삼성·LG전자가 이끌고 콘텐츠 업체가 협업하는 ‘글로벌 FAST 왕국’ 청사진 가동

불과 한 달 전인 2024년 2월 13일,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디지털 모범국가 도약”을 주제로 하는 이 보고서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대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인공지능‧디지털 대전환 선도”를 꼽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능성 있는 국내 디지털 강소기업이 해외시장에 도전·개척할 수 있게 디지털 분야별로 특화 지원을 할 계획이라 밝혔다. 그 세부 사항 중에는 FAST 플랫폼을 통한 해외 서비스 확산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 촉진도 포함되어 있다. 정부 차원에서 ‘K-FAST 얼라이언스’를 조성하고, 협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FAST를 해외에 홍보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페스티벌을 별도로 개최할 계획도 존재한다. 보고서는 FAST의 예시로 세계 스마트TV 시장 1, 2위 업체가 운용하는 삼성TV플러스와 LG채널을 들며 ‘스마트 TV 기반 광고형 OTT’라 기술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국내 가입자만 보유한 웨이브나 티빙만으로는 (사업 성장의) 한계가 분명하다며, 국내 OTT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으로서 FAST를 새롭게 주목한 이유를 밝혔다. 정부 발표에 앞서 저자 또한 향후 미디어 시장에 대한 정밀 분석을 선행해 미래를 이끌 매체는 FAST가 될 것이라 보고,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다양하고 세세한 최신 정보를 담았다.


▶ 김정섭 교수가 소개하는 FAST Q&A,
▶ 문화산업 전문가의 눈으로 그 전망을 말하다

※ 매체에서는 이 내용 전체나 부분을 인터뷰로 사용하거나 부분을 인용해 쓸 수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질문이 필요할 경우 저자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인터뷰를 하거나 의견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김정섭 교수: 010-2899-5779, lakejs@naver. com)

○ 교수님께서는 어떤 연유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셨나요?
“글로벌 미디어 시장은 지금 FAST로 떠들썩합니다. 유료방송 약정을 해지하며 새로운 플랫폼으로 갈아타는 ‘코드 커터’가 늘어났고, 그 중심에 FAST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에는 관련 도서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FAST는 낯선 서비스지요. 이 책은 그래서 이용자와 사업자 등에게 FAST가 무엇인지 상세히 안내하며 이해를 넓히도록 집필했습니다. 친절하고 편리하며 유용한 ‘이용 가이드’인 셈입니다. 특히 새로운 플랫폼 환경의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려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탐구하는 연구자에게는 FAST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입체적으로 내다볼 매개가 되어줄 것입니다.”

○ FAST란 무엇인가요?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FAST는 ‘Free Ad-supported Streaming TV’의 약어로, 일종의 광고 시청을 대가로 무료 시청 가능한 스트리밍 TV입니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정기적인 결제를 통해 채널이나 콘텐츠를 시청하는 유료방송이나 OTT와 다릅니다. 광고만 보면 몰아보기를 포함해 원하는 시간대에 수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무료 서비스니까요. 스마트TV를 갖추거나 어플을 내려받아 휴대폰, 태블릿 등으로도 볼 수 있죠. 가입비가 따로 없기에 부담이 없고, 같은 이유로 이용하지 않았을 때의 손실도 없습니다. 많은 이들이 FAST를 눈여겨보는 이유입니다. 가전업체 등 장비·기기 업체에는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기회가 되고, 광고업체는 이용자 데이터 기반의 타깃 광고 시장을 만들고, 콘텐츠 업체에는 새로운 배급 경로를 제시함으로써 각각의 주체에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 FAST 산업의 글로벌 시장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FAST 서비스의 핵심 기반은 지금까지는 스마트TV라 할 수 있는데, 미국 내 스마트TV 보급률을 보면 2022년에만 74%로, 43%인 2020년보다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또한 기존 미디어에서 FAST로 이탈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많은 기업이 FAST를 블루오션으로 보고 투자에 나섰지요. 예를 들어 FAST 사업체 중에는 글로벌 1위 뉴스를 자부하던 CNN도 있습니다. ‘CNN 패스트(Fast)’란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전용 콘텐츠를 가공해 내놓고 있어요. 방송 시장의 주도권이 전환되고 있음을 감지하고 현명하게 수용한 것입니다. 여러 요소 덕에 FAST 성장세는 꽤 가파르며, 전망도 밝습니다. 콘텐츠 공급, 이용자 수 확보, 광고 수주가 점차 선순환을 이루리란 증표죠. 많은 이들이 적어도 북미에서는 니치 플레이어를 넘어 ‘게임 체인저’가 되었다고 분석하지요. 유럽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 한국 시장도 2024년부터 FAST 채널을 운용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시스템 혁신과 콘텐츠 수급에 대거 투자하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상파 방송인 MBC조차 2024년 초에 FAST 채널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방안을 밝혔습니다.”

○ 국내 FAST 사업체인 삼성과 LG도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디지털 선도국가인 데다 전성기를 맞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풍부한 케이컬처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양사가 세계 TV시장 1위의 매출 점유율(옴디아 조사 2023년 46.4%: 삼성전자 30.1%, LG전자 16.3%)을 기록하는 등 양호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3년만 해도 LG전자는 OLED TV 시장에서 53%의 점유율을,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60%의 점유율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들이 출하한 스마트TV는 고스란히 각국에서 FAST 서비스의 토대가 됩니다. 대표적 FAST 서비스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두꺼운 스마트TV 네트워크, 풍부한 자금력, 속도감 있는 추진력을 갖추고 있기에, 이런 사업 기반과 내부 추진 전략까지 고려하면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성장할 여지가 매우 높습니다. 삼성전자의 삼성TV플러스는 이미 24개국에서 2,500개 이상의 채널을, LG전자의 LG채널은 약 30개 국가에서 3,600개 이상의 채널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LG만 해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에 향후 5년간 1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지요. 마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FAST 지원 정책도 순풍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 국내 FAST 사업의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국내 FAST 사업에 대해 2023년부터 낙관적으로 봤습니다. 전문가들은 작년까지 대부분 ‘잘 될까?’라며 의구심을 나타냈죠. 그러나 2024년부터는 해외의 FAST 붐이 더욱 강화되고 국내 이용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업체들의 대형 투자 계획이 알려지자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국내 FAST 사업은 될 수 있으면 단기간에 풍성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갖춘다면 잘 안착할 것으로 봅니다. FAST가 인허가 사업 영역이 아닌 ‘통신 부가 서비스’인 점도 FAST 사업자에게 유리합니다.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단기에 유력 플랫폼화, 콘텐츠의 질과 양 수준 제고, 시청 편의성 확대, 전략적인 표적광고 강화, 글로벌 케이컬처 채널로 육성 등이 필요합니다. 선도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자사의 해외 FAST 사업과 연동해 키울 것으로 보이기에 국내 사업의 전망도 양호합니다. 다만 국내는 상대적으로 시장이 좁은 데다 경쟁 방송 사업자 간 갈등과 마찰이 예상되므로 사업 환경을 구축할 때 협력의 지혜를 발휘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책의 구성

이 책은 7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에서는 FAST의 개념과 탄생을 해설하고, 여타 VOD와 FAST 간의 차이를 규명했다.

제2장은 FAST의 이점과 작동 원리, 경제적·기술적 운영 원리를 다루며 그 시스템을 설명한다.

제3장은 FAST와 기존 IPTV·OTT·유튜브의 차이, FAST가 그 대체재가 될 조건을 확인한다.

제4장은 국내외 주요 FAST 채널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FAST 사업 진출 현황과 특징을 다루었다.

제5장은 FAST의 이용 기반인 디지털 환경 구축과 구독경제 시장 판도를 고찰하고 FAST 산업의 성장세를 면밀히 점검했다.

제6장에서는 국내 선도업체인 ‘삼성TV플러스’와 ‘LG채널’의 사업전략을 살펴보고, 글로벌 케이컬처 채널로서 FAST의 전망과 정책·규제 리스크에 대한 물음을 주제 삼아 예측과 해답을 찾았다.

제7장은 FAST의 향후 과제를 일곱 가지로 추려 검토하며 FAST 산업이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머리말

제1장  ‘FAST 채널’이란 무엇인가?
1) FAST 채널의 의미와 탄생 배경
2) 다양한 VOD와 FAST 채널

제2장  FAST 채널의 경제적, 기술적 운용 원리는?
1) FAST의 이점과 작동 원리
2) FAST의 경제적 운용 원리
3) FAST의 기술적 운용 원리

제3장  기존 방송을 대체할 ‘이용자 친화형 서비스’인가?
1) 기존 IPTV, OTT, 유튜브와 어떻게 다른가?
2) 경로 의존 떨쳐낼 보완재일까, 대체재일까?
3) 제도권 ‘지상파 방송’과의 경쟁 관계는?
4) 제도권 ‘유료방송’과의 경쟁 관계는?
5) ‘구독 신드롬’ 일으킨 OTT와의 경쟁 관계는?
6) FAST가 기존 서비스의 대체재가 되려면?

제4장  FAST 사업에 뛰어든 주요 기업 현황은?
1) FAST 사업 진출 기업 현황과 특징
2) 국내의 주요 FAST 채널 사업자
3) 해외의 주요 FAST 채널 사업자

제5장  FAST 채널의 성장세는 어떠한가?
1) FAST의 이용 기반인 ‘디지털 환경’은 어떠한가?
2) 동영상 콘텐츠 구독경제 시장의 판도는?
3) FAST 산업 성장세는 정말 놀라운 수준인가?

제6장  FAST 시장의 핵심 관심사는?
1) 선도업체 ‘삼성TV플러스’와 ‘LG채널’의 사업전략은?
2) 국내 FAST는 ‘글로벌 케이컬처 채널’로 떠오를까?
3) 경쟁 업종의 공세와 예견되는 ‘정책·규제 리스크’는?

제7장  ‘성공사업’이 되기 위한 FAST의 과제는?
1) 될 수 있으면 단기에 ‘유력 플랫폼’으로 키워라
2) ‘매력적인’ 콘텐츠를 ‘충분히’ 공급하라
3) 이용자의 ‘시청 편의성’을 최대한 높여라
4) 광고의 적극적 유치, 전략적 표적화가 필요하다
5) 접속 한계를 넘어 ‘N-스크린’으로 승부하라
6) 케이컬처를 확산할 ‘글로벌 채널’로 키우자
7) 어려워져도 ‘유료화 전환 유혹’을 이겨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