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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북한연구[2019년 22권 3호]
북한대학원대학교 심연북한연구소 엮음
한울 / 2019-12-31 발행 / 신국판 / 반양장 / 256면 / 19,500원
ISBN 1229-4616 45
분야 : 정기간행물, 정치·국제관계, 통일연구
 
  『현대북한연구』 22권 3호에서는 일반논문 6편을 선정하여 싣는다.
김규범은 지금까지 발굴된 러시아, 북한, 중국의 제1차 사료들을 종합적으로 이용하여, 북한 “8월전원회의 사건”
의 원인 및 성격을 재조명한다.
김선호는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의 창설을 토대로 노동당과 군대의 ‘혁명전통’과 정치세력 분포를 상호 비
교함으로써 유일지도체제의 역사적 기원을 분석한다.
이종주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북한의 대미 핵 외교를 셸링의 강압외교이론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핵무력이
강화되는 데 따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외교전략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규명한다.
김석향·박민주는 오늘날 북한사회에서 “김정숙” 이름이 사회적 상징으로 만들어진 과정을 분석하고 그 가운데
북한당국이 여성을 상대로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 했는지 살펴본다.
이우영·남보라는 남과 북이 공동으로 2018년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한 ‘씨름’을 통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
산의 보호를 위한 협약」이 북한의 무형문화유산 관리에 끼친 영향을 분석한다.
신종대는 6.23선언이 실제와 괴리된 기존 정책의 현실화이자 전향적 선언과 냉전적 태도가 불편하게 결합된 조
치였다고 본다.
 
  1956년 “8월전원회의 사건” 재론: 김일성의 인사정책과 ‘이이제이’식 용인술_ 김규범
조선인민군의 창설과 유일지도체제의 기원_ 김선호
김정은의 핵 강압외교 연구_ 이종주
『조선녀성』 기사 제목에 등장하는 “김정숙” 호칭의 의미구조 분석_ 김석향·박민주
새로운 접촉지대의 모색, 무형문화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씨름’을 중심으로_ 이우영·남보라
북한 외교경쟁과 ‘6.23선언’_ 신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