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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북한연구[2019년 22권 1호]
북한대학원대학교 심연북한연구소 엮음
한울아카데미 / 2019-04-30 발행 / 신국판 / 반양장 / 272면 / 19,500원
ISBN 1229-4616 43 
분야 : 정기간행물, 정치·국제관계, 동아시아연구, 통일연구
 
  『현대북한연구』 22권 1호에서는 일반논문 7편을 선정하여 싣는다.

장형수·김석진은 북한과 미국 간 비핵화와 체제보장 협상과정에서 미국의 협상 레버리지로 작용하고 있는 대북제재의 효과에 주목한다.
이지순은 북한 시에 나타난 핵에 대한 사유와 상상에 주목한다. 전쟁과 평화라는 길항적 이미지, 선과 악, 공포와 열망이라는 양가적 심리를 북한 시 텍스트를 통하여 분석한다.
권혁희는 불확실한 사회·경제적 질서의 변화로 인해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최근에 확산된 ‘미신문화’를 문화적 맥락에서 분석하고 있다.
김태윤은 해방 직후 이북지역에 잔류해 있던 ‘재북일본인(在北日本人)’이 당시 어떻게 북한에서 살아갔는지 살펴보았다.
김경미는 북한의 심리학 특징을 살펴보고, 북한이 중등교육 부분에서 심리학을 통하여 지향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분석한다.
전영선은 북한의 혁명가극 <피바다> 창작 이전의 민족가극을 대상으로 창작 현황을 살펴보고,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연재는 적극적 평화주의를 이론적 토대로 하여 남북관계에서 현실주의와 자유주의적 접근방식이 내포하고 있는 한계를 비판한다.
 
  일반논문
북한의 외화수급 및 외화보유액 추정과 북·미 비핵화 협상에 대한 시사점 / 장형수·김석진
북한 시의 핵에 대한 사유와 형상화 이미지, 심리, 상상력을 중심으로 / 이지순
사회주의 생활양식의 내면화와 문화적 관습‘미신문화’의 변화와 확산 과정을 중심으로/권혁희
해방 직후 재북일본인 법적 상황과 성격(1945~1948)북한의 차별적 대우를 중심으로 / 김태윤
󰡔교원선전수첩󰡕에 나타난 북한의 심리학 특징 분석 / 김경미
혁명가극 <피바다> 이전의 북한 민족가극 창작 현황과 특성 연구 /
전영선
평화주의에 기초한 남북경협의 방향 모색노동권과 환경권을 중심으로 / 이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