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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바꾼 클라우드 컴퓨팅
(원제) Cloud Computing
나얀 루파렐리아 지음 / 전주범 옮김
한울 / 2017-09-30 발행 / 46판 / 양장 / 264면 / 22,000원
ISBN 978-89-460-6389-1 03560
분야 : 정보·기술, 실용
총서 : MIT 지식 스펙트럼 (3)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현장을 바꾸다!
우리 회사와 나에게 꼭 맞는 핵심 이용 전략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든 측면(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을 다른 아웃소싱 모델과 차별화하는 주요 상업적 측면), 특히 포괄적인 용어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어느 한 영역으로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고 독자에게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소개하는 훌륭한 책이다.”
_ BCS, The Chartered Institute for IT(영국 컴퓨터협회)

우리가 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정보들은 두 부류로 나뉜다. 너무 자세한 나머지 기술자들만 이해할 수 있거나 마케팅을 위한 과대광고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둘은 공통점도 있는데, 대부분이 클라우드 컴퓨팅 자체를 알려주는 데 집중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처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잘 알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은 잘 쓰고 싶어서일 것이다. 이는 특히 기업에게 중요한 고민거리다. 신기술을 활용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미래에 대비하는 일은 기업의 생존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용자 관점, 특히 기업 사용자의 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안내하고 기업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기술 개발과 운영에 오랫동안 종사한 저자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와 서비스 유형부터 시작해,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떤 경우에 필요하고 다른 기술과는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 설명해준다. 또한 최상의 이용 방법은 무엇이며, 기업에서는 어떤 식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그 패턴을 비중 있게 다룬다. 그 밖에도 계약 방법, 서비스의 내용, 인프라와 플랫폼, 소비, 재무, 법적 이슈, 보안, 사회적 책임 등 클라우드 컴퓨팅이 자신의 업무에 포함된 이용자라면 궁금해할 법한 논의를 담았다. 또한 클라우드 셀, 전문 클라우드와 같은 파생 개념도 풍부하게 소개한다. 책의 중간(5장)과 말미에는 주요 용어와 해설을 실어 언제든지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지식을 짚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활용과 사례, 연관 기술을 큰 틀 속에서 이해하면서도 세부 지식의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상황에 알맞은 사용 전략을 세우도록 돕는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잘 쓰면 일반 기업도 대기업이 주로 사용해온 정보 기술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스타트업 기업은 자금 조달과 사업 계획 변경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대기업은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미래의 중요한 전략으로 수용하려는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알찬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일상과 실무 속의 비전문가들을 위한 클라우드 사용 팁

1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와 그러한 정의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설명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과 활용에 관한 논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둘러싼 다양한 관계자들을 간단하게 설명한다.
2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형태를 추출 모델과 배치 모델로 설명한다. 각 모델의 구성 요소 특성을 ‘클라우드 패턴’과 ‘클라우드 셀’이라는 개념을 이용해 비교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전문적 클라우드들의 형성·사용 과정과 사례를 보여준다.
3장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째서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될 수 있는지 세 가지 관점, 즉 개인적·사회적 영향, 업무적 영향, 사업적 영향에서 살펴본다. 개인 클라우드와 사물 클라우드 같은 다양한 개념이 논의된다.
4장은 재무적 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살핀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때 드는 비용과 사업자들의 다양한 가격 모델을 안내한다.
5장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보안, 관찰, 자료 무결성, 자료 손실 방지, 자료 프라이버시 보호, 자료 독립권, 법률과 규정 준수 문제 등을 논의한다. 업계에서 쓰는 일상적인 보안 용어도 실려 있다.
6장부터 9장까지는 모범 사용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모범 사례는 각 장에서 ‘기반 시설과 플랫폼’, ‘소프트웨어’, ‘정보’, ‘사업 과정’의 추출 수준으로 논의되며, 장마다 SWOT 분석과 핵심 요점이 있다.
10장은 클라우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품을 수 있는 여러 질문들에 대해 사용 모델, 상호 작동, 핵심 성공 요인, 클라우드 완숙도 모델을 활용해 답한다.
11장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와 관련된 신기술과 주변 기술을 논의한다. 필자가 그려본 클라우드 서비스 거래소의 개념을 확인할 수 있다.
12장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롯한 신기술들이 사회, 사업, 개인의 생활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그려본다.
책의 말미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쓰이는 주요 용어에 대한 해설과 읽어볼 만한 자료들의 목록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독자

-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투자자
-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창업 회사를 빨리 성장시키려는 기업가
-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사건을 다루는 법조인
-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사용하고 싶은 기술자
- 클라우드 컴퓨팅이 끼친 사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이해하려는 경영학도
-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1  들어가기
2  클라우드 컴퓨팅의 형태
3  클라우드 컴퓨팅: 패러다임의 대전환?
4  가격과 가치 모델
5  보안과 관리
6  모범 사용 사례 1: 기반 시설 서비스와 플랫폼 서비스
7  모범 사용 사례 2: 소프트웨어 서비스
8  모범 사용 사례 3: 정보 서비스
9  모범 사용 사례 4: 사업 과정 서비스
10  클라우드로의 이행
11  미래 전망
12  후기: 저자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