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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위한 대학수학
와다치 미키 지음 / 홍철훈 옮김
한울아카데미 / 2011-01-25 발행 / 신국판 / 반양장 / 358면 / 26,000원
ISBN 978-89-460-6610-6 93410
분야 : 정보·기술
관련자료 : 물리를 위한 대학수학_정오표(2차_20130304).hwp
 
  이공계 전공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수학지식
일본 전공자들이 30년간 탐독한 물리를 위한 수학백과

이 책은 이공계 학생이나 대학원생에 필요한 기초적인 수학이 거의 망라되어 있다. 이를테면 벡터와 행렬, 상미분 방정식, 벡터의 미분, 다중적분·선적분, 프리에 급수, 편미분 방정식 등이다. 역자도 공감하는 바지만, 이들은 모두 저자가 물리학 강의실에서 시간관계상 별도 설명이 어려웠다는 기초수학지식이다. (중략) 갈수록 이공계 학문의 학제화가 일반화되어 종래 독립적인 학문들이 급속도로 교류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 책의 물리수학 기초지식은 이러한 영역에서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역자의 분야인 해양물리학 또는 기상학 관련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물론, 물리학을 응용하는 모든 분야의 학생에게 감히 필독서라 권할 만하다.
- <옮긴이의 말> 중

이 책은 대학의 물리과정에 등장하는 순서로 수학을 정렬하고, 기본적인 지식, 벡터와 행렬, 상미분 방정식, 벡터의 미분과 벡터 미분연산자, 다중적분·선적분·면적분 및 적분 정리, 프리에 급수와 프리에 적분, 편미분 방정식을 모두 7장으로 정리했다. 저자는 설명은 간명하고 정의, 정리, 증명의 나열이 아니라 개념의 이미지가 솟아오르도록 했다고 말한다. 정리(定理)를 증명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 정리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또 말의 정의나 용어를 읽는 방법 등, 사사로운 것이라도 모르고 있으면 이들이 모여 뒤처지고 마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교수나 친구들에게 묻기 어려운 내용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한 예제와 연습문제를 마련했다. 연습문제에 대해 책 끝에 상세한 해답이 있지만, 자력으로 풀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한 번 읽고 모두 이해할 필요는 없다. 대학교육에서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이해의 신속함이 아니라 이해의 깊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목적을 고려해 각 장은 되도록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제는 대학입학제도로 정착된 ‘인문·자연계 교차지원’으로 미적분학과 같은 기초 고교수학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문계 학생들이 이공학부에 들어오는 일이 흔해졌다. 그러나 이공학부에 필요한 기초적인 수학지식을 제공할 간편한 참고서를 찾기란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1983년 초판 발행 이후 거의 30여 년 가까이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출판(제39판)이 되고 있을 정도로 대학에서의 범용성이 입증된 책이다.
이공계 학생이나 대학원생에게 필요한 기초적인 수학이 거의 망라되어 있는데 이를 테면, 벡터와 행렬, 상미분방정식, 벡터의 미분, 다중적분·선적분, 프리에 급수, 편미분 방정식 등이다. 이들 내용의 핵심만을 뽑아 한 권에 정리하였고 이해가 쉽도록 평이하고 간명한 문체로 내용을 설명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게다가 매 단원마다 간단한 예제와 물리 예를 들어 자연현상과의 관련성을 제시하여 수학의 물리적 실용성을 강조하였다. 물리학 관련 모든 분야의 학생들에게 필독서라 권할 만하다.
 
  옮긴이의 말
머리말

제1장 기본적인 지식
제2장 벡터와 행렬
제3장 상미분 방정식89
제4장 벡터의 미분과 벡터 미분연산자
제5장 다중적분, 선적분, 면적분과 적분 정리
제6장 프리에 급수와 프리에 적분
제7장 편미분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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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출간된 <물리를 위한 대학수학> 초판 1쇄 본문에서 수정사항이 있어 정오표를 게시합니다. 나머지 수정사항은 2쇄 때 반영하겠습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