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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지역의 국가·민족정체성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러시아·유라시아연구사업단 엮음 / 강봉구, 김상철, 김성진, 김연규, 김영식, 김영진, 로브샨 이브라히모프, 박정호, 스티븐 블랭크, 엄구호, 정세진, 홍석우 지음
한울아카데미 / 2010-02-01 발행 / 신국판 / 양장 / 584면 / 43,000원
ISBN 978-89-460-5223-9 93340
분야 : 정치·국제관계, 러시아연구
총서 : 러시아 유라시아 연구총서 09 (2)
 
  러시아 유라시아 연구총서 09/2

유라시아 국가들의 역사적·문화적 배경 분석
1991년, 소련은 해체하고 만다. 소비에트제국의 붕괴는 국제사회에도 많은 파장을 일으켰지만, 가장 큰 혼란을 겪은 것은 연방을 구성하던 나라들이었다. 이 책은 소련에서 독립한 15개 신생국가 가운데 발트 3국을 제외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 그루지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등 12개 유라시아 국가의 국가정체성 형성 문제를 다룬다. 러시아를 포함한 동슬라브, 코카서스, 중앙아시아 등 3개 소지역 유라시아 국가들의 국가·민족정체성의 형성과정 및 그 특징을 민족, 국가성의 기원과 유래, 언어정체성, 종교정체성, 대외정치적 정체성 등 소주제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유라시아 국가들의 민족, 언어, 종교 등의 기원과 기본적인 특색, 변혁 시기의 역사적 사건, 대외정책의 기본 방향 등을 폭넓게 다뤄 독자들이 해당 국가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유라시아 지역 12개국의 국가·민족정체성을 모두 포괄한 최초의 단행본!
이 책은 한국에서 유라시아 지역 12개국의 국가·민족정체성 형성과정과 특징을 연구한 보기 드문 사례이다.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12개 신생국가의 국가·민족정체성을 모두 포괄한 단행본은 영어권에서도 아직 출간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은 유라시아 지역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 및 학생, 일반인이 개별국가의 민족성과 국가성의 기원을 비롯해 민족문제, 언어·종교 상황, 대외정책의 규정요인·배경 등 해당 국가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역사적·심리적·문화적 배경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머리말

총설 유라시아 국가의 국가정체성 개관

제1부 동슬라브와 인근지역의 국가·민족정체성
제1장 러시아의 정체성과 대외정책
제2장 우크라이나의 국가정체성―구성요소와 형성과정
제3장 벨라루스의 국가건설과정과 정체성 요인
제4장 몰도바공화국의 정체성 형성과정과 특징

제2부 코카서스 지역의 국가·민족 정체성
제5장 그루지야의 국가정체성
제6장 아르메니아의 국가 건설과 대외정체성
제7장 아제르바이잔 정체성의 복합적 성격과 대외정책에의 함의

제3부 중앙아시아 지역의 국가·민족정체성
제8장 카자흐스탄의 국가정체성 형성과 특징
제9장 우즈베키스탄의 국가정체성 형성―민족국가의 발명
제10장 키르기스스탄 국가정체성 형성의 특징과 대외정책 정향의 변화
제11장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가정체성 형성에 대해
제12장 타지키스탄 국가정체성 형성과정과 특징― 시민적, 종족적 민족주의와 지역주의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