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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진주만 : 부시행정부와 9/11에 대한 심각한 의문들
(원제) The New Pearl Harbor
데이비드 레이 그리핀 지음 / 양준희 옮김
한울 / 2005-01-10 발행 / 신국판 / 반양장 / 332면 / 13,000원
ISBN 89-460-3334-7 03340
분야 : 정치·국제관계
 
  이 책은 9/11과 그 사건에 대한 부시행정부의 관련성에 관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의문들을 아주 논리정연하고 냉정하게 제기한다. 그 의문이란 바로 3,000명이 넘는 희생자를 낳은 9/11과 이를 빌미로 시작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이 미국 정부의 용인 내지는 계획에 의하여 실행된 것인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런 시각을 이른바 ‘음모론’이라고 치부하면서 증거를 조사해보지도 않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태도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증명해준다.  
  제1부 9/11의 사건들

1. 제11편과 제175편: 납치범들의 임무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가?
2. 제77편: 이것이 정말 펜타곤을 공격한 비행기인가?
3. 제93편: 그것은 요격된 비행기였는가?
4. 대통령의 행동: 왜 그렇게 행동했는가?

제2부 더 큰 문맥

5. 미국정부 관계자들이 9‧11에 대한 사전정보를 가지고 있었는가?
6. 정부관계자들이 9‧11 이전에 조사를 방해했는가?
7. 미국 정부관계자들이 9‧11을 용인할 이유가 있었는가?
8. 미국의 정부관계자들이 9‧11 이후에 생포와 수사를 막았는가?

제3부 결론

9. 미국 정부관계자의 공모가 9‧11에 대한 최선의 설명인가?
10. 전면적 조사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