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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가 : 사회과학자 12인에게 던지는 질문
(원제) In weicher Gesellschaft leben wir eigentlich?
아르민 퐁스 엮음 / 김희봉, 이홍균 옮김
한울아카데미 / 2003-12-10 발행 / 신국판 / 양장 / 308면 / 14,000원
ISBN 89-460-3169-7 03330
분야 : 총류, 철학, 정치·국제관계, 언론학, 사회학, 교양도서
 
  사회에 대해 말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대부분의 사람은 미시적 세계에 갇혀 사회와 자신의 연관을 실감하지 못한 채 평생을 산다. 더구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사회를 구성하는 공통분모도 파편화되어간다. 이는 역설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는 저절로 이해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 책은 현대사회를 대표하는 24명의 석학들이 각자의 다양한 관점에서 들려주는 사회에 대한 해석의 모음집이다. 상호 대립적인 또는 보완적인 이 견해들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한 전체적인 상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마틴 앨브로(Martin Albrow): 세계사회
울리히 벡(Ulrich beck): 위험사회
다니엘 벨(Daniel Bell): 후기산업사회
랄프 다렌도르프(Ralf Dahrendorf): 시민사회
피터 그로스(Peter Gross): 다중선택사회
빌헬름 하이트마이어(Wilhelm Heitmeyer): 해체사회
클라우스 레게비(Claus Leggewie): 다문화사회
아르민 나세히(Armin Nassehi): 기능분화사회
클라우스 오페(Claus Offe):  노동사회
게하르트 슐츠(Gerhard Schulze): 체험사회
볼프강 벨슈(Wolfgang Welsch): 가변문화사회
헬무트 빌케(Helmut Willke): 지식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