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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레이철 심
13년 동안 공동체와 정신건강 기관, 대학 상담센터에서 상담자로 일해왔고 현재 상담자 교육 프로그램의 책임자이다. 여성주의는 그녀가 교육자와 상담자로 일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뉴욕주립대학교 브록포트대학의 교수이다. 현재는 대학원 교육 및 장학금 교무부 처장이다. 여성주의는 그녀의 강의와 임상적 슈퍼비전에 영향을 끼쳤다. 그녀는 상담 이론, 집단 실습, 프랙티컴, 슈퍼비전, 인턴십 같은 과목을 가르쳤고 1994년부터 여성주의 슈퍼비전을 해왔다. 그녀는 여러 전문직 조직의 리더로 활동해 왔으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상담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 인가 위원회(CACREP) 회장이다. 그녀는 또한 미국상담학회 인권위원회의 위원이고 상담에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 트랜스젠더 이슈를 다루는 학회의 이사회 이사와 CACREP 대표를 맡고 있다. 그녀의 연구적 관심은 여성주의상담, 임상적 판단에서의 젠더 편견, 여성주의 진단, 상담에서 개인적이고 사회적 변화의 관점으로 주변화된 집단의 관심사 다루기이다. 에번스, 킨케이드 박사와 동료 톰 허낸데즈(Tom Hernandez) 박사와 함께 수많은 강의를 했고 여성주의상담과 이론에 대한 책들을 집필했다. 심 박사는 정신건강 상담자 면허증을 가지고 있고, 국가 인정 상담자이며, 승인된 임상적 슈퍼바이저이다. 그녀는 1991년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상담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에게는 케이든이라는 손자가 있고, 가을과 걷기와 퀼팅을 즐긴다.
  여성주의상담 개론: 사회적·개인적 변화를 위한 전략
  캐시 M. 에번스·엘리자베스 앤 킨케이드·수전 레이철 심 지음 / 김민예숙 옮김 / 2020-05-08 / 3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