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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시리아 출신의 저명한 시인으로 1930년 시리아 북부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알리 아흐마드 사이드(Ali Ahmad Said)이다. 아도니스라는 필명은 페니키아 지역에서 생성된 신화에 나오는 ‘식물의 신’ 이름에서 빌려온 것이며, 17세에 시를 발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용했다. 시리아의 다마스쿠스 대학교와 레바논의 베이루트 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했으며, 1985년부터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면서 이슬람교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은 시와 에세이를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주요 시집으로 『델릴라』, 『대지는 말했다』, 『처음 시들』 등이 있다. 현재 아랍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여러 차례 노벨문학상 후보로 추천되었다.
  폭력과 이슬람: 아랍의 문호 아도니스, 정치화된 이슬람의 폭력성을 말하다
  아도니스·후리아 압델루아헤드 지음 / 은정 펠스너 옮김 / 2019-02-22 / 2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