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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사회학(사회과학방법론, 사상사)을 전공했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외상과 자살을 창(窓)으로 한국문제를 연구한다. 현대 사회이론과 비판적 실재론의 과학철학을 한국사회가 겪고 있는 사회적 고통의 진단과 처방에 생산적으로 접목하는 작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코리언 디아스포라의 생활세계 및 교과 비교연구를 통해 통합한국학의 가능성을 모색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사회 자살현상과 『자살론』의 실재론적 해석」(2012), 「뒤르케임의 사회과학철학: 반환원주의적 통섭의 가능성」(2015), 「동아시아 분단체제의 재구성 장치로서 친밀적 공공권(親密的 公共圈)의 가능성」(2016), 「과학의 유기적 연대는 어떻게 가능한가: 과학과 도덕의 재통합」(2016) 등이 있고, 『트라우마로 읽는 대한민국』(2014),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2016) 등을 함께 썼다.
  통합적 인간과학의 가능성: 맑스와 뒤르케임의 귀환
  김명희 지음 / 2017-03-17 / 5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