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띄어쓰기 없이 입력해 주십시오
A~z
  > 저자 소개 > 모든 저자 보기
     
 
유건식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KBS 드라마 <굿닥터>를 미국 ABC의 2017/2018 시즌으로 리메이크했고, 의 프로듀서 타이틀을 갖고 있다. 2007년 KBS 드라마국 BM(Business Manager) 1호로 선발되어 드라마 <거상 김만덕>(2010), <성균관 스캔들>(2010) 등을 프로듀싱했으며, 2012년에는 학교문전사 공동 대표로 <학교 2013>을 제작했다. KBS아메리카 사장(2015~2017)으로 재직하는 동안 LA 폭동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6일, 429>를 제작해 해외한국어방송인대회에서 T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운대에서 2015년 「지상파 방송사의 TV 드라마 제작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저서로는 『미드와 한드, 무엇이 다른가』, 『한국 방송 콘텐츠의 미래를 열다: 굿닥터 미국 리메이크의 도전과 성공』이 있다. 현재 KBS 공영미디어연구소 연구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겸임교수로 ‘콘텐츠산업과 비즈니스모델’, ‘미디어 문화 트렌드 분석’ 등을 강의하고 있다.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시장을 바꾸다]

KBS 아메리카 대표(2015~2017)로 있으면서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굿닥터>를 미국 ABC의 2017/2018 시즌으로 리메이크시켰다. 미국판 <굿닥터>는 시즌5가 2021년 9월부터 방영 중이다. 2007년 KBS BM 1호로 선발되어 <성균관 스캔들>(2010) 등을 프로듀싱했으며, <학교2013>을 공동 제작했다. 2017년 다큐 <끝나지 않은 6일, 429>를 기획·제작하여 해외한국어방송인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1년 UCLA 익스텐션(Extension)에서 ‘프로듀싱’과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자격을 취득했고, 2015년 광운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미드와 한드, 무엇이 다른가』(2013, 201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수상), 『한국 방송 콘텐츠의 미래를 열다』(2018), 『넷플릭소노믹스』(2019, 2019년 방송학회 저술상), 『미디어 구독모델』(2021)이 있으며, 번역서로 『넷플릭스 효과』(2020)가 있다.
제46대 한국언론학회 이사를 지냈으며, 현재 KBS 공영미디어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문화체육관광부 방송영상 리더스포럼 위원, 언론진흥재단 미디어 미래포럼 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시장을 바꾸다
  유건식 지음 / 2021-11-15 / 24,000원

  넷플릭스 효과: 21세기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케빈 맥도널드·다니엘 스미스-로우지 엮음/ 유건식 옮김 / 2020-05-20 / 54,000원

  넷플릭소노믹스: 넷플릭스와 한국 방송 미디어
  유건식 지음 / 2019-08-30 / 29,000원

  미드와 한드, 무엇이 다른가: 미국과 한국의 드라마 제작 환경
  유건식 지음 / 2013-07-08 / 2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