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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카디오 헌
일본 이름은 고이즈미 야쿠모(小泉八雲). 일본의 국민적 작가로 사랑받고 있으며, 마쓰에에 있는 그의 집은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다. 1850년 아일랜드인 아버지와 그리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세 때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이주했으며, 어린 시절에 왼쪽 눈을 실명했다. 19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신시내티에 정착했고, 1872년에서 1875년까지 ≪신시내티 인콰이어러≫와 ≪신시내티 커머셜≫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1877년에는 뉴올리언스로 이주해 기자 일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번역과 집필 활동에 착수했다. 1890년 ≪하퍼스 매거진≫ 특파원으로 처음 일본에 갔다가 일본의 풍경과 정서에 반해 시마네 현 이즈모에서 교사로 재직했다. 1891년 마쓰에 지방 사무라이의 딸 고이즈미 세쓰와 결혼한 후 귀화했으며, 이후 일본의 문화와 문학을 서양에 소개하는 데 힘썼다. 도쿄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일본 민담과 괴담을 수집하고 기록해 여러 권의 책으로 펴냈다. 지은 책으로는 『치타(Chita)』(1889), 『알려지지 않은 일본의 그림자(Glimpes of Unfamiliar Japan)』(1894), 『동쪽의 나라에서(Out of East)』(1895), 『마음(Kokoro)』(1896), 『부처의 나라에서(Gleanings in Buddha Fields)』(1897), 『괴담(Kwaidan)』(1904) 등이 있다.
  신국일본
  라프카디오 헌 지음 / 박행웅, 박화진 옮김 / 2013-01-18 / 34,000원

  라프카디오 헌, 19세기 일본 속으로 들어가다
  라프카디오 헌 지음 / 노재명 옮김 / 2010-05-11 / 2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