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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균
1980년대에 대학에서 마르크스를 만나 사회철학을 전공했다. 제국주의에 의해 생산된 소주체로서의 식민지성을 벗어나고자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 가입했고 1990년대 현실사회주의권의 몰락 이후에는 마르크스 철학의 현대화와 21세기 변혁의 전망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논문도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다. 현재 ≪진보평론≫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칼 마르크스>, <맑스, 탈현대적 지평을 걷다>가 있으며, 「자본주의의 위기와 파시즘, 파쇼적인 것들과 사회주의」, 「오늘날 맑스주의적 관점에서 적·녹·보라의 연대를 어떻게 모색할 것인가?」, 「마르크스주의 정당, 외부라는 형식」, 「기관 없는 신체인가 신체 없는 기관인가」, 「스피노자적 실천철학과 맑스주의」, 「이행의 아포리아와 21세기 사회주의」, 「민중운동과 반자본적 주체」, 「맑스와 들뢰즈의 마주침」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그람시의 헤게모니적 관점에서 구성의 정치학을 어떻게 현실의 계급투쟁 속에서 작동시킬 것인가에 대해 주로 고민하고 있다.
  지구화 시대의 국가와 탈국가: 비판사회과학과 탈국가적 상상력
  비판사회학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동기획 / 구춘권, 김귀옥, 김명섭, 박영균, 백승욱, 서관모, 윤수종, 이나영, 이종구, 이철우, 이화용, 임선일, 임지현, 정성진, 조희연, 지주형, 최현 지음 / 조희연, 지주형 엮음 / 2009-10-15 / 43,000원